진주시청 전경(제공=진주시) 경남 진주시는 미취업 청년 취업 준비 부담 완화를 위해 오는 11일부터 '2026년 청년 자격증 응시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지원 대상은 시험 응시일부터 지원금 신청일까지 진주시에 주소를 둔 18세부터 39세까지 미취업 청년이다.
시 관계자는 "시험 응시료는 취업 준비 청년들에게 적지 않은 부담"이라며 "지원사업을 통해 보다 적극적인 취업 준비에 나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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