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직원들의 직무 만족도 제고와 일하는 방식 개선을 위해 2026년 조직문화 활성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먼저 현장 중심의 정책 개선과 효율적인 업무 환경 조성을 위해 신규사업으로 ‘G-케이션(경기도형 지역 상생 워케이션)’을 추진한다.
서기천 경기도 총무과장은 “최근 저연차 공무원들의 이직률이 상승하고, 조직문화에 대한 만족 수준이 높지 않은 등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지방자치단체 자체 노력이 지속 필요한 시점이다”며 “소통·화합 지향 및 건강한 조직 만들기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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