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올림픽 크로스컨트리 첫 종목 여자 10㎞ +10㎞ 스키애슬론에 출전한 이의진(25·부산광역시체육회)과 한다솜(32·경기도청)이 아쉽게 완주에 실패했다.
이의진은 7일(한국시간)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타디움서 열린 여자 10㎞ +10㎞ 스키애슬론에서 54위에 머물렀고, 한다솜은 65위에 그쳤다.
이의진과 한다솜은 10일 스프린트 클래식을 치르고 12일 10㎞ 프리, 18일 팀스프린트 프리 종목에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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