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친한(親한동훈)계 배현진 의원에 대한 징계 절차에 착수한 것으로 8일 알려졌다.
배 의원은 지난달 30일 윤리위에 제소됐다.
한편 배 의원이 위원장인 국민의힘 서울시당은 시당 윤리위원장을 교체하고 보수 유튜버 고성국 씨에 대한 징계 논의를 시작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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