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서귀포시 도시 지역의 빈집이 공공 주택으로 다시 태어날 전망이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 동 지역에 장기간 방치된 빈집을 고쳐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한 공공 임대주택으로 활용하는 시범 사업을 벌인다고 8일 밝혔다.
임대 기간이 끝나면 빈집 소유자에게 돌려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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