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경기 여자복식에 나선 백하나(인천국제공항)-김혜정(삼성생명) 조는 중국의 자이판-장수센 조(세계랭킹 4위)를 상대로 게임스코어 2-0(24-22, 21-8)으로 승리하며 단체전 스코어를 2-0으로 만들었다.
2게임은 백하나-김혜정 조의 압도적인 흐름이었다.
16-4, 12점 차까지 벌린 뒤 잠깐 흐름을 내주는 듯 했던 한국 조는 결국 21-8로 여유롭게 마무리하며 경기를 가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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