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이 미국 현지 네트워크 확대를 위한 광폭 행보에 나섰다.
미국 테네시주를 직접 찾아 주 상원의원과 회동을 갖고, 고려아연의 첫 미국 생산기지인 테네시 제련소 사업 추진 현황을 직접 챙겼다.
실제로 블랙번 의원은 지난 6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최 회장과의 회동 사실을 공개하며 "약 70억 달러 규모의 투자에 대해 논의하게 돼 기뻤다"며 "이번 프로젝트는 테네시주에 고임금 일자리를 창출하고, 핵심 광물 자원을 중국에 의존하지 않도록 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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