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서 승선 중 바다로 추락한 70대 선원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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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서 승선 중 바다로 추락한 70대 선원 구조

8일 오전 8시 35분께 경남 통영시 항남동 한산대첩광장 앞 해상에서 70대 선원 A씨가 승선 중 바다에 빠졌다.

신고받고 출동한 통영해양경찰서 구조대는 부두와 선박 사이에 빠져 있는 A씨를 구조해 119구급대에 인계했다.

통영해경은 계류 중인 320t 어획물 운반선의 선원인 A씨가 배에 오르다 높이 차이로 실족해 추락한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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