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절반 이상이 일본에 호감을 느낀다는 일본 언론 단체의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지난 1월 14일(현지 시간) 나라현의 대표 문화유적지인 호류지에서 열린 친교 행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8일 일본 공익재단법인 신문통신조사회는 지난해 11월부터 12월까지 한국, 미국, 영국, 프랑스, 러시아, 태국 등 6개국에서 각각 약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대일 미디어 여론조사’에서 일본에 호감을 나타낸 한국인이 56.4%였다고 밝혔다.
태국, 미국, 영국, 프랑스의 일본 호감도는 모두 80%를 넘었고 러시아도 전년보다 12.5%포인트 하락했으나 56.5%로 한국보다는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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