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젠더 스키 선수, 올림픽 뜬다…스웨덴 룬드홀름 새 역사→규정 충족+출전 이상 無 [2026 밀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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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젠더 스키 선수, 올림픽 뜬다…스웨덴 룬드홀름 새 역사→규정 충족+출전 이상 無 [2026 밀라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출전을 앞둔 스웨덴 프리스타일 스키 선수 엘리스 룬드홀름(23)이 올림픽 역사에 새로운 이름을 남기게 됐다.

룬드홀름은 공개적으로 성 정체성 밝힌 트랜스젠더 선수 가운데 동계올림픽 무대에 서는 첫 사례로 기록될 전망이다.

미국 성소수자 전문 매체 'them.us'는 지난 7일(한국시간) "스웨덴의 엘리스 룬드홀름이 2026년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며 올림픽 역사상 첫 공개 트랜스젠더 스키 선수가 된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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