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2026년 일학습병행 도제도약지구'로 경북, 인천, 충남 등 3개 지구를 신규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도제도약지구는 지역맞춤 인재 양성과 정주 효과를 더 높이기 위해 지역 주도로 일학습병행을 운영하는 사업이다.
편도인 노동부 직업능력정책국장은 "청년들은 자신이 나고 자란 지역에 정주하며 일과 학습을 병행하고, 기업은 지역 주력산업에 부합하는 인력을 확보할 수 있다는 것이 일학습병행 도제도약지구의 장점"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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