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는 설 연휴 대형마트 등에서 선물 과대포장을 집중 점검하고 오염물질 배출 사업장과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특별 감시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기후부는 19일부터 2월 13일까지 대형마트 등에서 설 선물세트 등 과대 포장 우려 제품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환경오염물질 배출 사업장과 산단 등 환경오염 취약 지역 특별 감시는 다음 달 9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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