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규모별 올해 설 경기 상황에 대한 평가 및 2026년 연간 영업이익 전망 표 (그래픽=경총) 8일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전국 5인 이상 기업 447곳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6년 설 휴무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6일 이상 휴무하는 기업 중 59.4%는 단체협약이나 취업규칙에 따른 의무적 휴무 실시를 이유로 들었다.
기업 규모별로 보면 300인 이상 기업은 ‘6일 이상 휴무’ 응답 비중이 22.7%로, 300인 미만 기업(7.6%)보다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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