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선가 많이 본 세리머니인데? 수비멘디, 득점 후 '4개월 이탈' 팀동료 위해 코너 플래그 '빙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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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선가 많이 본 세리머니인데? 수비멘디, 득점 후 '4개월 이탈' 팀동료 위해 코너 플래그 '빙글'

후반 21분 하베르츠의 패스를 받은 요케레스가 넘어지면서 강력한 슈팅으로 연결한 것이 득점이 됐다.

지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2-3으로 패배하며 분위기가 한풀 꺾였던 아스널이지만, 최근 2경기에서 연속으로 다득점 승리를 거두며 반등에 성공했다.

수비멘디는 이날 첫골을 득점한 특별한 세리머니를 했는데, 바로 메리노의 세리머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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