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이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합당 여부와 관련한 공식 입장을 오는 2월 13일까지 정리해 달라며 사실상 최후통첩을 했다.
조 대표는 “조국혁신당은 민주당의 제안을 받은 뒤 세 가지를 자문했다”며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한 것인지, 양당의 주권 당원들이 원하는 길인지, 조국혁신당의 비전과 가치가 실현되는 길인지를 치열하게 숙의했다”고 설명했다.
우선 2월 13일까지 합당 여부에 대한 민주당의 공식 입장을 명확히 밝혀달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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