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수 최재훈이 스프링캠프 훈련 도중 오른손 타박상을 입었다.
8일 호주 멜버른 스프링캠프 현장에서 만난 한화 관계자는 "최재훈 선수가 8일 오전 수비 훈련 중 홈 송구를 받는 과정에서 오른손 타박상으로 현지 병원 검진을 받았다.엑스레이 검진 결과 오른쪽 4번(약지) 손가락 골절 소견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한화는 최재훈 검진 결과를 KBO와 대표팀 류지현 감독에게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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