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워서 즐기는 무대' 광주서 장애인 위한 베리어프리 콘서트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누워서 즐기는 무대' 광주서 장애인 위한 베리어프리 콘서트

광주 서구가 중증장애인과 가족을 위한 베리어프리(Barrier-Free) 공연을 열어 공감과 배려가 어우러진 특별한 문화 무대를 선보였다.

서구는 지난 7일 서빛마루문화예술회관에서 중증장애인과 가족을 위한 베리어프리 공연 '김장훈의 누워서 보는 콘서트'를 개최했다.

누워서 보는 콘서트는 중증장애인이 신체적 제약 없이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가수 김장훈이 캠페인으로 기획한 베리어프리 문화 프로그램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