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화 아래 비트코인’…빗썸, 오입력 부른 시스템 알고도 방치 [only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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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화 아래 비트코인’…빗썸, 오입력 부른 시스템 알고도 방치 [only 이데일리]

빗썸 운영 시스템에서는 이벤트 보상 재화를 드롭다운 방식으로 선택하도록 돼 있었는데, 입력 항목이 △포인트 △원화 △비트코인 △이더리움 순으로 배열돼 있었다.

결국 빗썸은 랜덤박스 이벤트에서 이용자에게 지급할 보상을 1인당 최대 ‘5만원’이 아니라 ‘5만 비트코인’으로 입력·지급하면서, 총 62만개의 비트코인(원화 기준 60조원대)을 오지급하는 사태로 이어졌다.

◇내부 경고등 켜졌지만…‘클릭미스 프로젝트’는 뒷전 더 큰 문제는 빗썸 내부에서도 이 같은 시스템 위험성을 이미 인지하고 있었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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