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이 서울 성동구 금호 재개발 시공권을 확보하면서 지난달 마수걸이 3주 만에 올해 도시정비사업 수주 '1조 클럽'에 가입하는 데 성공했다.
롯데건설에 따르면, 지난7일 서울 성동구 금호 제21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을 수주했다.
해당 재개발 사업은 금호동3가 1번지 일대를 지하 6층~지상 20층 아파트 16개동 1242세대 및 부대 복리시설을 새롭게 조성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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