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중국 또또또 무너트렸다! 2-0 완파, 혼냈다…中 세계 38위 농락→韓 사상 첫 아시아단체선수권 우승 '성큼'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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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중국 또또또 무너트렸다! 2-0 완파, 혼냈다…中 세계 38위 농락→韓 사상 첫 아시아단체선수권 우승 '성큼' (종합)

배드민턴 여자단식 세계 1위 안세영(삼성생명)이 단체전 결승 첫 주자로 나서 흔들림 없는 경기력으로 결승서 중국을 상대로 완벽한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대회 준결승에서 체력 안배 차원 휴식을 취했던 안세영은 결승 무대에서 다시 결승 1단식에 나서며, 한국의 선봉장 역할을 맡았다.

이 경기에서 안세영은 중국의 단식 주자 한첸시(세계랭킹 38위)를 상대로 팀의 운명이 걸린 첫 경기에서 게임 스코어 2-0(21-7 21-14)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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