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서 아이폰 역대급 매출…일등공신은 AI 아닌 '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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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서 아이폰 역대급 매출…일등공신은 AI 아닌 '이것'

중국에서 지난해 아이폰17 시리즈가 역대급으로 팔린 가운데 ‘에르메스 오랑쥬’ 프리미엄 모델이 매출에 기여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오렌지 색상의 아이폰17은 프랑스 명품 브랜드인 에르메스를 상징하는 색과 닮았다는 이유로 ‘에르메스 오랑쥬’(애플 공식 명칭은 코스믹 오렌지)로 불리는데, 지난해 가을 출시 이후 중국에선 수천 건의 온라인 게시물과 영상을 통해 이를 자랑하는 현상이 이어지고 있다고 FT는 전했다.

디자인 변화를 비롯해 중국 정부의 저가 스마트폰 보조금 정책, 대대적인 스마트폰 교체 주기 등도 호재로 작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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