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대표팀은 8일 중국 칭다오 콘손체육관에서 열리고 있는 제6회 아시아 남녀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부 결승에서 중국과 우승을 놓고 맞붙었다.
안세영은 1세트에서 초반 3-3으로 맞선 뒤 안정적인 수비와 정확한 공격으로 점수 차를 벌렸다.
안세영은 2세트를 21-14로 마무리하며 경기 시간 약 40분 만에 승리를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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