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깜짝 카드를 내세웠으나 안세영 앞에선 통하지 않았다.
안세영을 비롯한 대한민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사상 첫 아시아단체선수권대회 우승을에 한 발 더 다가섰다.
한국은 8일(한국시간) 오전 10시30분 중국 칭다오 콘손체육관에서 제6회 아시아남녀배드민턴단체선수권대회 결승을 치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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