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올해부터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금지됨에 따라 쓰레기 감량에 대한 시민 관심을 높이기 위한 '쓰레기 분리배출 실천 서약 챌린지'를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시민 실천 서약은 총 5개 항목으로 ▲ 음식물 쓰레기 분리배출 ▲ 비닐과 플라스틱 분리배출 ▲ 종이 분리배출 ▲ 다회용기 사용 ▲ 외출 시 장바구니와 텀블러 사용이다.
참여 대상은 서울시에 거주하거나 생활하는 모든 시민이며, 4월 30일까지 진행되는 챌린지 기간 중 상시 참여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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