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한강공원 수영장(물놀이장)을 여름과 겨울에만 운영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연중 다양한 행사를 열 수 있도록 바꾼다고 8일 밝혔다.
이를 위해 여름·겨울에는 기존처럼 입찰 등을 거치는 사용·수익 허가 방식으로 운영하되 봄·가을에는 장소 사용 형식으로 운영 방식을 전환한다.
박진영 서울시 미래한강본부장은 "사계절 운영 전환은 한강공원 수영장을 시민의 일상 문화 여가 플랫폼으로 업그레이드하는 전략"이라며 "공익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강을 언제나 찾을 수 있는 관광 명소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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