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대치우성1차·쌍용2차아파트가 통합재건축을 통해 최고 49층, 1천324세대 규모의 수변 고급 주거단지로 재탄생한다.
위원회는 '반포미도2차아파트 재건축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도 수정 가결했다.
반포미도2차아파트(서초구 반포동 60-5번지)는 1989년 준공된 3개 동, 435세대 규모의 노후 공동주택 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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