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 미아동 일대가 북한산 주변 고도지구 규제 완화를 최초로 적용받아 주거환경이 대폭 개선될 전망이다.
이번 정비계획 결정으로 용적률 249.9%에 공동주택 2천670세대(임대 331세대 포함)가 공급된다.
이번 정비계획을 통해 제2종(7층)일반주거지역을 제3종일반주거지역으로 상향하고 '2030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의 사업성 보정계수(1.5)를 적용해 허용용적률이 기존 234%에서 244%로 완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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