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토)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기획 남궁성우, 장재훈/극본 김광민/연출 이재진, 박미연/제작 오에이치스토리, 슬링샷스튜디오) 12회에서 이한영(지성 분)은 ‘판벤저스’ 멤버들과 함께 장태식(김법래 분)을 몰락시키고 박광토(손병호 분)를 잡아넣었으나, 다시금 악의 소굴로 발을 들이는 예측할 수 없는 행보로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특히 이한영이 수오재로 돌아온 박광토를 축하하는 파티에서 “각하의 무사 귀환을 축하드립니다”라고 웃으며 말하는 엔딩 장면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순간 최고 시청률 15.9%까지 오르며 안방극장에 전율을 선사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한영은 장용현(김병기 분)으로부터 장태식(김법래 분)에게 징역 5년을 구형하라는 은밀한 회유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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