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박나래의 이른바 '주사 이모'로 알려진 A씨가 잇따른 SNS 게시물로 또 한 번 의미심장한 발언을 던지고 있다.
경찰 조사 이후 특정인을 겨냥한 듯한 발언과 '박제' 행보까지 이어지고 있다.
지난 7일 그는 SNS를 통해 "9시간 조사를 받았다"고 직접 밝히며 수사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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