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완 기자┃양민혁(23)이 프로 입문 4년 만에 첫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양민혁은 6일 태국 방콕의 피닉스 골드 방콕(파70)에서 열린 ‘2026 한국프로골프(KPGA) MY문영 윈터투어 1회 대회(총상금 1억 원)' 최종일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기록하는 완벽한 플레이를 펼쳤다.
최종합계 8언더파 132타를 기록한 양민혁은 2위 이우현(23·골프존)을 2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 상금 1,500만 원의 주인공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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