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완 기자┃LIV 골프 무대에 첫발을 내디딘 이태훈(36·우리금융그룹)이 성공적인 데뷔전을 치렀다.
특히 이번 대회 72홀 동안 버디 21개, 보기 6개를 기록하며 공격적이면서도 안정적인 경기력을 선보였다.
경기 후 이태훈은 “디섐보의 정확도와 비거리를 직접 체감하며 많은 것을 배웠다”면서도 “세계적인 선수들과 직접 부딪쳐 보니 나 역시 충분히 경쟁할 수 있다는 확신과 자신감을 얻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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