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나리오 원작성 논란이 불거졌던 상업영화 ‘소주전쟁’의 크레딧에서 제작사가 당초 감독이었던 최씨의 이름을 제외한 것은 정당하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재판부는 “최씨를 ‘소주전쟁’의 감독이라고 할 수 없다”며 “더램프가 ‘소주전쟁’ 크레딧에 ‘감독 최씨’를 명기할 의무가 없다”고 판시했다.
영화계 분쟁 조정 기구인 영화인신문고 역시 시나리오 감정 결과 ‘원안’ 크레딧에는 박씨를, ‘각본’ 크레딧에는 박씨와 최씨를 병기할 것을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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