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2023년부터 부산대병원과 함께 원격의료 지원 장비가 설치된 연안 선박에서 영상통화를 통해 선원들의 건강관리와 응급처치 등 의료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 사업은 지난해까지 연안 선박 127척에 근무하는 선원들에게 의료지원 서비스를 총 1천877회 제공한 바 있다.
올해부터는 연안 선박에 근무하는 외국인 선원도 원격 의료지원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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