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봅슬레이, 훈련 숙소서 도둑에 여권·장비 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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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봅슬레이, 훈련 숙소서 도둑에 여권·장비 털려

이스라엘 봅슬레이 대표팀이 이탈리아 현지 훈련 숙소에 놔둔 짐을 도둑맞았다.

도난 피해에 대한 현지 당국의 수사가 이뤄지고 있다.

사진은 관계자가 지문을 찍는 모습.(사진=에덜먼 X) 이스라엘 봅슬레이 대표팀의 파일럿인 AJ 에덜먼은 8일(한국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훈련 숙소로 쓰던 아파트에 도둑이 들어 수천달러 상당의 물품과 여권을 가져갔다.정말 파란만장한 시즌”이라는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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