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빈은 5일 일본 가고시마현 아마미오시마의 아마미카와쇼구장에서 취재진과 만나 "매년 똑같은 것 같다.달라진 것 없이 똑같이 준비했던 것 같다"며 "어차피 스프링캠프를 소화하려고 다들 몸을 만드는 것이니까 준비는 다 잘해야 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김선빈이 100경기를 채우지 못하고 시즌을 마친 건 2020년(85경기) 이후 5년 만이다.
그만큼 김선빈은 이번 비시즌 동안 체중 감량에 힘을 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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