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링 믹스더블, 5연패 뒤 극적인 첫 승리 [밀라노 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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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링 믹스더블, 5연패 뒤 극적인 첫 승리 [밀라노 올림픽]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메달 레이스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7일(현지시간) 한국 선수단은 컬링 믹스더블에서 극적인 첫 승전고를 울렸다.

혼성 2인조 경기인 컬링 믹스더블은 총 10개 팀이 출전해 라운드로빈 방식의 예선을 치르고 상위 4개 팀이 준결승에 진출해 최종 순위를 가리는데 공동 최하위에 머물러 있는 김선영-정영석은 4강 진입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

한국은 팀 이벤트 쇼트 최종 합계 14포인트로 7위에 자리해 상위 5개 팀이 경쟁하는 프리 진출에 실패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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