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영국인' 백진경, 한국인과 영국인 사이서 정체성 혼란(전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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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영국인' 백진경, 한국인과 영국인 사이서 정체성 혼란(전참시)

‘명예영국인’ 백진경이 한국과 영국 사이에서 정체성 혼란을 느끼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배우로 활동 중인 영국인 연하 남편 로한과 함께 한국을 찾은 백진경은 한국인과 영국인 사이에서 정체성 혼란을 겪었다.

‘차브 메이크업’으로 영국식 센 언니 모습을 갖춘 백진경은 MBC 아나운서국 콘텐츠 채널 ‘뉴스 안 하니’ 특별 게스트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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