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세대 정시 합격자 542명 등록 포기···“의대 선호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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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세대 정시 합격자 542명 등록 포기···“의대 선호 여전”

8일 종로학원이 공개한 ‘서울대·연세대 정시 최초 합격자 등록 포기 현황’에 따르면 서울대 정시 최초 합격자 가운데 107명이 등록하지 않았다.

서울대 정시 등록 포기자 10명 중 8명은 자연계 지원자로, 최상위권 자연계열 학생들이 의약학계열로 이동했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분석된다.

연세대 역시 자연계열 중심의 등록 포기 현상이 두드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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