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에선 고객 신뢰 회복과 차별화 전략을 수주 재개 기준으로 강구하는 한편, 플랜트·산업건축 등 비주택 분야에서 수주를 확대해 주택 공백을 메우겠다는 방침이다.
최근 대형 건설사들이 정비사업 수주 목표를 조 단위로 제시하며 정비사업 중심의 경쟁구도가 심화되는 가운데, 현대엔지니어링의 주택 공백은 매출 부담을 키우는 요인으로 꼽힌다.
모회사 현대건설이 제시한 2026년 신규 수주 가이던스 33조4000억원 가운데 현대엔지니어링이 차지하는 몫을 구체적인 숫자로 밝히는 대신 ‘공격적인 수준’으로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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