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투자 수익 미끼로 27억원 빼돌린 초등교사 징역 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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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투자 수익 미끼로 27억원 빼돌린 초등교사 징역 4년

부동산 투자로 수익을 내주겠다면서 동료 교사를 비롯한 지인들에게 수십억 원을 가로챈 초등학교 교사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그는 "내가 작업하고 있는 부동산이 있는데, 이곳에 투자하면 원금은 물론 20∼30%의 수익금을 보장해 주겠다", "부동산 매수자들에게 돈을 빌려주면 이자를 받아주겠다"는 등의 말로 피해자들을 꼬드긴 것으로 조사됐다.

이어 "다만 일부 피해자에게 19억원을 변제한 것으로 보이고, 초범인 점 등을 참작해 형을 정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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