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066570)가 성장 잠재력이 높은 글로벌 사우스 지역에서 현지 사업 기회 확대에 나선다.
LG전자는 지난 4일(현지시간)부터 이틀간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서 중동·아프리카 주요 거래선을 초청해 올해 첫 ‘LG 이노페스트’(LG InnoFest)를 진행했다.
정필원 LG전자 중아지역대표 전무는 “제품 본원의 경쟁력에 AI를 더한 AI 홈 솔루션과 현지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맞춤형 제품들로 파트너사와 협력을 공고히 해 성장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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