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 국가대항전서 "가입시더" 외친 권순우의 반격, 오늘 2라운드 진출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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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국가대항전서 "가입시더" 외친 권순우의 반격, 오늘 2라운드 진출 도전

권순우는 7일 부산 기장체육관에서 열린 2026 데이비스컵 테니스 대회 최종 본선 진출전(퀄리파이어) 1라운드(4단 1복식) 아르헨티나와 홈 경기 첫날 2단식 주자로 나서 마르코 트룬젤리티(134위)를 2-0(7-6(8-6) 6-2)으로 제압했다.

그는 "경기 전에 한 팬과 '가입시더'를 외치기로 약속했는데, 경기 중에는 집중이 전혀 안될 것 같아서 하지 않았다"고 웃었다.

이어 권순우가 4게임 주자로 나서 티아고 아구스틴 티란테를 상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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