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오는 13일부터 19일까지 저소득층에 '드림 온(溫) 박스'를 전달하는 등 설 명절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구는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인력 250명을 투입해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서강석 구청장은 "명절에도 송파구민의 일상이 멈추지 않도록 안전과 생활 전반을 꼼꼼히 챙기겠다"며 "구민들이 걱정 없이 편안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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