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의 정점에 서 있던 손병호가 구속영장 청구라는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진 사이, 박희순이 그 빈자리를 꿰차며 그림자 정부의 새로운 주인으로 등극했다.
강신진은 박광토의 전용석에 앉아 김진한(정희태 분)과 이한영을 양옆에 배치하며 자신의 사람들을 요직에 채워 넣는 등 그림자 정부의 세대교체를 공식화했다.
김진아는 현장에서 이한영의 도움으로 극적으로 목숨을 구했고, 장태식은 전생보다 훨씬 무거운 법의 심판을 받으며 몰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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