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 골프 코리안GC팀으로 활동하는 김민규(왼쪽부터)와 송영한, 안병훈, 대니 리가 시즌 개막에 앞서 기념촬영하며 선전을 다짐하고 있다.
(사진=LIV골프) 코리안GC(안병훈·송영한·김민규·대니 리)는 7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LIV 골프 리야드(총상금 3000만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15언더파를 합작했다.
개인전 우승은 24언더파 264타를 기록한 엘비스 스마일리(호주)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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