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이웃돕기 나눔 캠페인 '사랑의 열차 이어 달리기' 온도 144℃ 기록 세우며 멈춰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의 지난해 12월 시작한 연말연시 대표 나눔 활동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 모금 행사가 68일 동안 목표액을 크게 상회 하며 열차가 멈췄다고 8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1일부터 2월 6일까지 진행한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는 목표액 14억원을 훌쩍 넘어 총 20억 1695만 6000원(성금 12억 7688만 9000원/성품 7억 4006만 7000원)이 모금되었다.
2002년 첫 출발한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기부 참여를 통해 나눔과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이웃돕기 캠페인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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