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퍼런스콜에서 CJ ENM 관계자는 “티빙이 출범 이후 가장 작은 손실을 기록한 분기였다”며 “KBO 비시즌에도 구독 매출이 점진적으로 증가했고 광고 매출 확대와 글로벌 브랜드관 중심 해외 판매 증가가 손익 개선으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 웨이브 합병, 올해 재무 리스크 개선 관건 .
미디어사업부에서 선형 채널 부진이 이어지는 가운데 티빙의 수익성 개선이 매출 방어 역할을 하고 있는 만큼 티빙과 웨이브 합병 성사 여부는 향후 사업부 실적과 경쟁력에 중요한 변수로 꼽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스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