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컬링 믹스더블 대표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6경기 만에 첫 승리를 거뒀다.
김선영(강릉시청)-정영석(강원도청) 조는 7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라운드로빈 6차전에서 코리 티시-코리 드롭킨(미국) 조를 상대로 연장까지 가는 접전 끝에 끝에 6-5 승리를 따냈다.
한국 선수로는 2018년 평창 대회의 장혜지-이기정 조 이후 8년 만에 올림픽 믹스더블 무대를 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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