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전반기 하천 재해 예방 대책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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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전반기 하천 재해 예방 대책 강화

용인특례시 청사 전경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올여름 집중호우와 태풍에 대비 2026년 하천 재해 예방 대책을 대폭 강화한다고 8일 밝혔다.

시는 올해 2월부터 4월까지 지방하천 52곳, 소하천 148곳 등을 전수 점검한다.

생태하천과와 구청·읍면 담당자 등 27명으로 이뤄진 점검반을 구성, 제방·호안·수문·보 등 주요 시설물 손상 여부부터 토사 퇴적·부유물 적치·산책로·출입 차단시설 작동 여부 등을 확인하고 위험 요소는 6월 이전 모두 정비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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