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설 연휴 493곳 병·의원·약국 운영…24시간 응급의료체계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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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설 연휴 493곳 병·의원·약국 운영…24시간 응급의료체계 가동

안양시가 설연휴 기간 시민들의 의료 이용 불편을 해소하고 응급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빈틈없는 응급의료체계를 가동한다.

8일 시에 따르면 오는 14~18일 응급진료상황실 운영을 통해 비상 진료 체계를 유지하기로 하고 병·의원 302곳과 약국 191곳 등 493곳을 일정별로 문을 열어 일반 환자의 진료와 의약품 구입을 돕는다.

최대호 시장은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연휴 기간 응급진료체계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응급실 과부하를 막기 위해 가벼운 증상은 인근 병·의원이나 약국을 이용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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